제23대 서울총동문회(회장 최기재)가 지난 3월 22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파주 홍원연수원에서 임원 워크숍과 운영위원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원 및 각 학과 동문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운영위원회 행사에 앞서 올해 처음으로 동문회가 구성된 생활체육지도과의 이화영 동문회장과 임원들이 기분 좋은 댄스 공연을 선사해 참석자들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운영위원회에서는 서울총동문회 회칙 제5장 운영위원회 회칙에 따라 진행됐으며, 주요 안건에는 △회칙 개정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기타 안건 등을 논의했다. 특히 회칙 개정을 놓고 열띤 의견이 오고 가느라 회의가 지연되기도 했다.
손현례 전국총동문회장은 기존 회칙에 담겼어야 할 부분이 빠진 것을 지적했고, 이춘매 서울총동문회 고문은 경험칙으로 전체적인 것을 발언해 회칙에 반영할 수 있게 했다.
이날 기타 안건으로는 정상덕 중어중문학과 전국총동문회장이 발제한 ‘서울총동문회 장학회 구성’이 눈길을 끌었다. 장학회 구성 안건에 대해 운영위원회 참석자들은 만장일치로 찬성하면서 최기재 회장에게 위임했다.
2부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잔디구장에서 제기차기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했다.이튿날인 23일에는 문화유적지 삼릉과 마장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봄맞이를 즐기면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최기재 회장은 선크림과 염색제 등 1천 만원에 상당하는 물품을 찬조했다. 또한 김윤철 법학과 전국총동문회장은 법학과 재학생 행사가 겹치는 데도 자리에 참석한 후 재학생 행사로 이동해 뜨거운 동문회 사랑을 보여주었다.
최병탁 서울 동문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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