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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서울총동문회(회장 이춘매)가 2월 5일 디노체 컨벤션웨딩홀에서 운영위원회, 임시이사회,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제22대 서울총동문회 임원, 각 학과동문회장 및 학과 임원 등 총 170여 명이 참석했다.

 

류수노 총장은 격려사에서 “2022년은 방송대 개교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서울대 부설기관으로 설립돼, 지난 50년간 발전을 거듭하며 독자적인 TV 채널과 인터넷 플랫폼 그리고 U-KNOU캠퍼스, 모바일 기반 강의 서비스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유일 국립 원격고등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졸업생이 80만에 이르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춘매 서울총동문회장은 신년사에서 “‘동문과 함께하는 페이스메이커 제22대 서울총동문회’라는 슬로건에 맞게 동문과 늘 가까이 걷고 뛰며 함께 호흡하며 서울총동문회의 활성화와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서울총동문회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서 전국총동문회와 서울동문회 그리고 각 학과와의 유대관계의 중요성을 인지해 서울총동문회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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