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학과, 제주지역대학, 시설지원과가 교직원 전화친절도 조사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무역학과는 5년 연속으로 최우수와 우수 등의 평가를 받았다.
우수 평가는 △서울지역대학(남부학습센터) △경영학과 △프라임칼리지 첨단공학부 △중앙도서관 △교육정보화과, 장려는 △경기지역대학 △행정학과 △생활체육지도과 △컴퓨터과학과 △국제협력단 △학생통합서비스센터 △학사운영과가 받았다.
이번 전화친절도 조사는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4일까지 외부 전문 업체에 의뢰해 객관적인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 전화친절도 평가는 고객 가장법(Mystery Calling)과 CS평가위원 교차평가방법으로 진행된다. 매해, 대학본부 21개 부서, 16곳의 지역대학, 27개 학과에서 근무하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평가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