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역총학생회와 북부학습센터 학생회가 한파를 뚫고 지난달 24일 오후 3시 서울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에서 거리 입학 홍보에 나섰다. 서울총학생회의 이규해 회장 권한대행과 김영호 전 회장(38대), 서울북부학습센터의 이오남 학생회장과 최양수 동문회장, 각 학생회의 집행부 임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12월 홍보 기간동안 카카오톡, 밴드, 전화 등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서울지역총학생회와 북부학습센터 학생회가 한파를 뚫고 지난달 24일 오후 3시 서울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에서 거리 입학 홍보에 나섰다. 서울총학생회의 이규해 회장 권한대행과 김영호 전 회장(38대), 서울북부학습센터의 이오남 학생회장과 최양수 동문회장, 각 학생회의 집행부 임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12월 홍보 기간동안 카카오톡, 밴드, 전화 등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