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47대 울산지역 총학생회(회장 이시우)는 5월 25일 올해 1호 ‘방송대 후원의집’ 현판식 및 신구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47대 울산지역 총학생회 임원단과 직전 제46대 울산지역 총학생회 임원단이 참석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담소를 나누며, 방송대 울산지역대학 발전방안에 대한 생산적 논의를 이어갔다.

 

방송대 후원의집은 자발적으로 기금 후원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방송대 발전을 후원하는 기관 및 업체 중에서 선정한다. 후원의집으로 선정되면 현판을 부여한다. 울산지역 총학생회는 2022년부터 다양한 업무협약을 통해 약 10여개의 후원업체를 모집해 학우들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해 왔다.

 

올해 제47대 울산지역 총학생회 역시 그 전통을 이어 받아 방송대와 울산지역 총학생회 활동을 홍보하기 위해 2023년 1호 후원의집으로 ‘미술관 옆 스시집’을 선정했다. 행사 당일 울산지역 총학생회 신구임원단이 모여 현판을 전달하며 선후배간의 우의를 다지기도 했다. 제47대 울산지역 총학생회는 올해 1호 후원의집을 시작으로 추후 순차적으로 현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1호 후원의집으로 선정된 ‘미술관 옆 스시집’ 김세진 대표는 제46대 울산지역 총학생회장으로 솔선수범 봉사해 학우들의 귀감이 됐다. 이날 현판식에서 김 대표는 “바쁜 일정 중에도 학업과 병행하며 총학생회 활동을 했던 일들이 아직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이젠 졸업했지만, 올해 1호 후원의집으로 선정됨으로써 방송대 발전과 동문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시우 제47대 울산지역 총학생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방송대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으로 함께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하다. 울산지역 총학생회는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후원의집과 협력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지역 총학생회는 앞으로도 후원의집 발굴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총학생회가 더욱 힘 있게 활동하고 울산지역 재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신구임원단 간담회와 추후 예정된 LT를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1좋아요 URL복사 공유
현재 댓글 0
댓글쓰기
0/300

사람과 삶

영상으로 보는 KNOU

  • banner01
  • banner01
  • banner01
  • banner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