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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통합 관리하는
데이터허브시스템 구축
축적된 데이터 이용해
개인별?과목별?학과별로
학업패턴 분석 가능

 

방송대(총장 고성환)는 학내외 데이터를 통합해 활용 분석하는 AI 학습분석 예측시스템인 ‘데이터허브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데이터허브시스템’은 학생 정보, 교직원 정보 등 대내외 통계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시각화 정보를 제공하며 학습예측도 가능한 시스템이다(관련 기사 「“중도탈락률, 이제 AI로 예측합니다」, 〈KNOU위클리〉 제173호, 2023.6.26.).

 

방송대는 축적된 빅데이터를 이용해 학생 라이프 사이클 중심의 학업 패턴을 개인별?과목별?학과별로 분석하고 예측해, 학생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맞춤형 학습권유 서비스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래 교육정보화 본부장은 “방송대는 졸업생만 78만 8천여 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전국에 분포된 다양한 학생들의 성향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방송대생들에게 보다 편리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성환 총장은 “데이터허브시스템 개발로 현재 방송대생의 학업 패턴을 빅데이터에 기반해 분석할 수 있게 됐다”라며 “AI 시대에 걸맞은 교육 행정 서비스를 구축, 장기적으로 방송대의 학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리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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