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총동문회(회장 이춘매)가 서울총학생회(회장 안영구)에 동문회원들끼리 손수 만든 비누 500개를 기부했다. 12일 아침부터 서울총동 회원 10여명은 서울 성동구 방송대 서울지역대학에 위치한 서울총동문회 사무실에서 비누를 만들어, 이날 저녁 서울총학생회 측에 전달했다. 서울총학은 이 비누를 10월 14~15일 서울 혜화동 대학본부 앞 광장에서 서울총학 주최로 열리는 국화 축제와 대동 축제 자리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비누 판매로 얻은 수익금은 향후 방송대 50·500 발전기금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민선 기자 minsunkim@kno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