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명의 신임 교수가 3월부터 방송대 가족이 됐다. 신임 교수진의 경력은 다음과 같다.
남상욱 교수(경제학과)는 경희대 경제학과 졸업 후 서울대에서 석사 학위를, 애리조나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희대 강사,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최근까지 산업연구원에서 부연구위원으로 일했다.
서정원 교수(사회복지학과)는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성균관대 미래인문학소셜앙트레프레너십융합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방송대에서 강사, 실습 교수로, 성균관대와 서울대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고, 용산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을 역임했다.
이예슬 교수(교육학과)는 서울대 국어교육과 졸업 후 동대학원 교육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인교대, 광운대, 차의과대에서 강사로 활동했고, 한국상담학회 아동청소년상담학회 사무국장, 서울대 대학생활문화원 전임상담사로 일했다.
문지호 교수(문화교양학과)는 북경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후 서울대 과학사및과학철학협동과정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에서 강사를 했고, 중국농업과학원 연구원, 전북대 한국과학문명학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일했다.
윤은선 교수(생활체육지도과)는 건양대 운동처방학과 졸업 후 성균관대 스포츠과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 서울시립대, 국민대 등에서 강사로 활동했고, 서울시립대 박사후연구원,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초빙연구원으로 일했다. 최근까지 방송대 전임대우 강의교수로 학생들을 만났다.
윤상민 기자 cinemonde@kno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