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총동문회(회장 박유신)가 지난 4월 30일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읍주민센터를 찾아 노인 1인 가구 등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35박스(5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나호영 옥포읍장은 “방송대 대구·경북총동문회가 올해 10월 달빛 문화탐방 행사를 앞두고 그 개최지인 송해공원이 있는 옥포읍을 찾아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박유신 회장은 “대구·경북총동문회와 광주·전남총동문회가 함께하는 달빛 문화탐방을 앞두고 행사 장소가 소재한 옥포읍에서 이런 나눔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 총동문회가 지역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역 동문회로의 각오를 다졌다.
김경익 대구·경북 동문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