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규모 책 축제인 2026년 서울국제도서전이 7월 24일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한국 포함 18개국 538개 출판사 및 관련단체가 참여했다.
개막일인 24일은 입장 시간인 10시보다 훨씬 이른 시간부터 긴 줄이 늘어서 ‘힙한’ 문화가 된 독서에 관한 열기로 가득했다. 방송대출판문화원도 (사)한국대학출판협회 부스에서 다양한 책을 선보였다.
올해 서울국제도서전 주제는 ‘인간선언 호모 두두리(Homo duduri)’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인간’을 뜻한다. 서울국제도서전은 28일까지 코엑스 A‧B1홀에서 진행된다.
윤상민 기자 cinemonde@kno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