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일 방송대 교수(미디어영상학과)와 정준희 한양대 교수(정보사회미디어학과)가 함께하는 영화 이야기가 대면으로 진행된다.
방송대 통합인문학연구소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오는 9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대학본부 DMC 4층에서 개최되며, 박윤주 DMC 원장이 사회를 맡는다.
명장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시리즈 영화 「세 가지 색-블루」라는 작품을 통해 인간의 근원적 욕망이고 영원한 화두인 사랑에 관한 탐구와 해석 등 다양한 질문이 오고 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선착순으로 6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