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난 6월 18일 금요일, 예전 서울지역대학 구(舊) 남부학습센터에서 ‘YDP미래평생학습관’ 개관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류수노 방송대 총장과 보직진, 방송대 동문인 영등포갑 김영주 국회의원을 비롯, 국민의힘과 정의당 당 관계자 및 서울시 남부교육지원청장과 주민 등이 참석했다.

 

방송대 서울지역대학 남부학습센터는 지난 2018년 영등포구의 제안에 따라 리모델링을 거쳐 올해 지역주민을 위한 미래평생학습관으로 변모하게 된 것이다. 영등포구 도신로4길에 위치한 방송대 남부학습센터 구관은 2016년 6월 남부학습센터의 목동 이전 이후 활용도가 낮아진 공간이었다. 방송대는 서울 서남부지역주민에게 평생학습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19년에 영등포구와 공간 재활용과 관련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류 총장은 이날 행사에서 “2020년 개교 50주년을 맞이하는 방송대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평생교육을 선도해 온 경험을 토대로, 영등포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방송대와 영등포구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방송대의 다양한 평생교육 콘텐츠를 보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0좋아요 URL복사 공유
현재 댓글 0
댓글쓰기
0/300

사람과 삶

영상으로 보는 KNOU

  • banner01
  • banner01
  • banner01
  • banner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