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프라임칼리지가 다양한 문화권에서 이주해 온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지원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에서는 ‘다문화사회 전문가 양성과정’과 ‘일-한번역과정’의 두 강좌가 무료로 운영된다.
다문화사회 전문가 양성과정의 개설 과목은 △한국사회의 다문화 현상 이해 △이민다문화가족복지론 △다문화사회교수방법론 △국제이주와 노동정책 △이민정책론 △이민법제론 △재외동포사회의 이해 등 총 7과목이다. 일-한번역 과정은 어학 역량을 키워 전문번역가로의 진로 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일-한번역연습(1) △일-한번역연습(2) 등 2개 과목을 개설했다.
‘다문화가족 지원과정’ 강좌를 수강하고 싶은 다문화인들은 오는 6월 30일까지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허브과정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2021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학습기간 중 전체 학습 분량의 80%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