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는 1월 26일 <매일경제TV>와 콘텐츠 제작 및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콘텐츠 교류와 공동 제작 △콘텐츠의 해외 진출 및 교육문화에 공동 대응 △콘텐츠 제작 경험과 노하우 상호 협력 △콘텐츠 제작 인프라(시설) 및 기자재 상호 유,무상 활용 △홍보 분야의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방송대에서는 류수노 총장. 김성수 부총장. 임재홍 기획처장, 이주경 디지털미디어센터 매체개발실장, 최승태 대외협력홍보과장, 임광민 홍보팀장이, <매일경제TV>에서는 장용수 대표이사, 김종철 보도국장, 성태환 미디어사업국장. 오창길 편성기획부 팀장이 참석했다.
류수노 총장은 “그동안 많은 업무협약 체결이 있었지만, 국립원격대로 유일하게 방송 채널을 가진 방송대와 경제 전문 채널 <매일경제TV>의 업무협약은 여러 면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의 양질의 콘텐츠 개발과 교류로 이어져, 정부 지원사업, 평생교육 사업 수주 등 기회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보며, 이를 통해 방송 미디어와 교육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방송대 운영위원이기도 한 장용수 <매일경제TV> 대표이사는 “85만 동문을 자랑하는 방송대의 인적,물적 인프라와 <매일경제TV>의 경험 노하우가 어우러져 의미 있는 사업을 일궈나갈 생각을 하니 기대감에 설렌다. 형식적 M.O.U. 체결로 그칠 것이 아니라, 실무진들의 원활한 협업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매일경제TV>에서 협력할 수 있는 모든 부분에 대해 성심성의껏 임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