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대 전국총학생회(회장 김교호, 사진 가운데 사회자, 이하 전총) 첫 대면 중앙상임위원회의(중상위)가 2월 13일 대학본부 534호에서 열렸다. 이번 중상위에는 △제40대 전총 임명직 부총학생회장 인준 △전총 회칙 개정 △2022학년도 1학기 학생회계 가예산 배정 등의 안건을 논의했으며, 이현옥 교무부총학생회장, 강호준 실무부총학생회장, 서평일 지역부총학생회장이 인준됐다.
김교호 제40대 전국총학생회장은 “이번 중상위는 지역학생회장과 인사하는 첫 대면 회의라는 의미가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학생회 활동 활성화를 위한 방법들을 모색해보고, 좋은 결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 이번 회의로 그동안 계속 불협화음이 있던 지역대학과 화합해서, 위기를 같이 극복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장봉은 제40대 전총 수석부총학생회장은 "20여년 만에 학생회비가 5천 원에서 8천 원으로 인상된 것에 대해 학우들이 궁금해하거나 우려하는 경우가 많다. 제40대 전총은 이번 중상위에서 학우들을 위해 투명하게 학생회비를 사용할 것을 결의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중상위 회의에는 제40대 전총에서 김교호 전총회장, 장봉은 수석부총학생회장, 이현옥 교무부총학생회장, 강호준 실무부총학생회장, 김지현 정책국장, 최정연 사무국장이, 13개 지역학생회장단에서는 서평일 경기총학생회장, 이은주 인천총학생회장, 유정수 강원총학생회장, 김세진 울산총학생회장, 황경영 부산총학생회장, 한영전 대전,충남총학생회장, 남연자 충북총학생회장, 김정엽 광주,전남총학생회장, 조영숙 전북총학생회장, 김진아 대구,경북실무부총학생회장, 임지일 제주총학생회장, 이규해 서울중앙상임위원이 참여했다.
추후 중상위 회의는 매 홀수달 셋째 주 토요일에 지역대학을 돌아가며 열린다. 3월 중상위 회의는 인천지역대학에서, 5월은 광주,전남지역대학에서, 7월에는 충북지역대학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