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0대 인천총학생회(회장 이은주, 인천총학) ‘함께하는 인총봉사단’이 3월 5일 인천시청 앞 공원과 방송대 인천지역대학 학교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인천총학 임원을 주축으로 방송대 홍보의 일환으로 진행했으며, 행사 당일 18명이 참여했다. 특히 코로나19 시국에 학생회 임원 구성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임원을 맡은 신편입생이 참여해 방송대 생활의 어려움도 함께 공유했다.
인천총학의 이번 봉사활동은 인천시 남동구청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지원해,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했다. 3월 8일 면접 심사에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확정한다. 1차 심사 통과 11팀에 속해 최소 장려상(상금 70만 원)은 확보한 상황이다.
이은주 인천총학회장은 “첫 봉사활동에 13명이 참석하기로 했는데 5명이 더 와주셨다. 이제 시작하는 단계지만, 앞으로 더 많은 임원들이 참여해 활발하게 활동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