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675명(2.4%) 증가
프칼 528명(156.7%) 증가
2023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정시모집 최종 지원 현황은 ‘맑음’이다. 그간의 하락세가 멈추고 소폭 증가했다(서류 접수 기준). 학부는 전년 대비 2.4%(675명) 증가했으며, 프라임칼리지는 156.7%(528명)가 증가했다.
이와 관련 이충기 학생처장(경제학과 교수)은 “전과 달리 온·오프라인 입시설명회를 도입, 전국적인 입학홍보를 했고, 또 직원들이 독려 전화까지 돌려가며 학교 홍보에 매진했기에 거둔 결과라고 본다. 향후 좀더 명확한 분석을 통해 이번의 증가세를 지속할 수 있는 입학홍보 전략을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미래원격교육연구원의 「2021학년도 신·편입 지원자 추이 분석」에 따르면, 방송대 신·편입 지원자는 2013학년도부터 2017학년도까지 매해 약 10%씩 감소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가 이어졌다. 2018학년도에는 2017학년도에 비해 지원자 수가 소폭 증가했지만, 이후부터 2021학년도까지 해마다 평균 4.5% 정도의 감소세가 지속됐다. “대졸 학력인구의 변화에 따른 고등교육 수요 변화와 사이버대와 같은 대안적 교육기관 증가의 영향”이라는 진단이다.
1학기 신·편입생 추가 모집은 △학부 2023.1.27.(금)~2.2(목) △프라임칼리지 2023.1.26.(목)~2.2(목)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