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대 대학본부 체력단련실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열리지 못했던 총장배 탁구대회가 돌아왔다. 지난 11일(수) 오후 1시 혜화동 대학본부 지하1층 체력단련실에서 제3회 총장배 탁구대회 본부 예선이 시작됐다.
본부 6팀, 지역 6팀이 참여하는 제3회 총장배 탁구대회는 11일 본부 예선에 이어 17일(화) 오후 1시에는 지역 예선이 이어지며, 18일(수) 오전 9시 30분부터는 본부 3팀, 지역 3팀의 본선리그(6강)가 열리며, 오후 1시부터는 본선 토너먼트(4강)로 우승을 가리게 된다.
이번 탁구대회에 참여한 팀은 교무(학생·기획), 사무(인재·원격), 교육정보, DMC, KBI, 출판문화원 등 본부 6팀, 서울, 부산(경남), 대구(울산), 대전(충북), 경기, 전북 등 지역 6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