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수 방송대 대학원 평생교육학과 원우가 2022년 지자체 단체상 포상을 잇따라 수상했다.
주 원우는 2021년 12월 경상북도지사 포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2022년 7월 대구광역시 달서구청장 포상, 9월 대구광역시의장 포상, 12월 동구청장 포상을 받았다. 10월과 12월에는 대구광역시장 포상을 연거푸 받았다. 같은 해 6월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포상도 받은 바 있다.
주 원우는 평생학습을 통한 자기계발과 역량을 기반으로 저소득 소외계층, 청소년, 다문화 계층에 대한 정서적 지원과 진로상담 등의 서비스를 통해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포상을 받았다.
“잇따른 포상 수여는 성과물인 동시에 새로운 과제라고 생각하면서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라고 말한 주 원우는 평생교육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계속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주 원우는 2022년 봄 대학원 평생교육학과에 입학해 현재 3학기 등록한 상태다. 그는 2022년 3월 방송대 개교 50주년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방송대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