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과(학과장 이현숙)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독서토론회인 ‘상상북축제’를 서울 혜화동 대학본부 열린관 1층 대강당에서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개최했다. 토론 책은 『WINNIE-THE-POOH: 곰돌이푸』다. 행사는 책 발제와 모둠 토론, 발표, 정리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100명 가까운 인원이 참석했으며, 사회복지학과 학우뿐 아니라 외부 시민단체 학습 동아리 등에서도 많은 참여가 이뤄졌다.
이현숙 학과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을지 말과 생각을 나눴다”라며 “상상북축제는 사회적 우정을 만들어가는 장이다. 앞으로도 학생, 시민이 함께 만드는 상상북축제에서 우정을 나눠보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민선 기자 minsunkim@kno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