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폭설에도 준비한 170인 분 모두 소진

지난달 27일 강원도 평창에서 전국총학생회(회장 백만복)와 강원총학생회(회장 최혜영)가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 및 지역주민을 모시고 ‘사랑의 짜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최혜영 회장은 “이날 전국총학생회와 강원총학생회가 짜장면 170인분을 준비했지만, 갑작스러운 폭설로 주민분들이 행사장에 나오시기 어려울 것 같아 무척 걱정했다. 궂은 날씨에도 준비한 음식을 모두 대접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짜장나눔 봉사활동에는 장평리 부녀회가 함께해 더 큰 사랑을 나눌 수 있었다. 남진삼 용평군의회 의장, 서윤숙 용평면장도 참여해 방송대 짜장 나눔 봉사에 힘을 보탰다.

백만복 회장은 “제가 가진 재능으로 나눔을 할 수 있어 감사할 뿐이다. 맛있게 식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 함께 힘을 보태주신 부녀회 분들 그리고 바쁜 와중에 방문해 주신 남진삼 의장님과 서윤숙 면장님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평창=이규관 학생기자 friends03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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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em***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강원지역대 최고입니다
    2024-12-03 14: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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