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일 문화교양학과 4학년
막상 떠나야 할 시간을 맞이하니 여러 가지 감회가 스쳐갑니다.
누군가는 ‘떠날 때는 말없이’라고 했던 걸 기억합니다만, 지난 몇 년을 돌아보니, 귀한 지면을 빌려서라도 아래처럼 감사 인사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무엇보다도 반백년 넘어 우리나라 평생교육을 이끌고 계신 류수노 총장님을 포함한 교수님, 교직원님께 “고맙습니다.” 덕분에 학생으로서 더욱 많은 배움과 깨달음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대학본부 부근에 문화교양학과 ‘대학로(구 베스트)’ 스터디를 만들고 이끌어주신 동문 선배님들께도 “고맙습니다.” 덕분에 선후배 동문 간 상보적 배움과 성장을 실천했습니다.
특히 2015학년도에 입학한 동기 학우님들께 더없이 “고맙습니다.” 덕분에 자주 웃으며 맛있고 신나게 공부했습니다. 다시 없을 ‘멋진’ 학교생활 만끽했습니다.
이와는 다르게 후배님들께는 “미안합니다.” 선배로서 무한한 격려와 응원을 드리려했는데, 제가 받은 보살핌과 사랑만큼 돌려드리지 못했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문화교양’이 넉넉한 선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2017학년도 제35대 서울지역대학 총학생회 김용범 회장님을 포함한 집행부 임원님들께도 “고맙습니다. 그리고 아쉽습니다.” 우리가 받았던 지지와 응원 이상으로 학우님께 봉사하고 다양한 만족을 드려야 했는데, 우리의 결심과 의지만큼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해 무척 아쉽습니다. 그래도 더없이 자랑스러운 학생회 활동했다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또한 중앙도서관에도 “고맙습니다.” 덕분에 양서뿐만 아니라 양질의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위클리>에도 “고맙습니다.” 재학생이든 동문이든 교직원이든 방송대인으로서 <위클리> 정기구독과 ‘좋아요’ 클릭, 구독 후원은 사랑입니다.
누군가는 ‘떠날 때는 말없이’라고 했던 걸 기억합니다만, 지난 몇 년을 돌아보니, 귀한 지면을 빌려서라도 아래처럼 감사 인사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무엇보다도 반백년 넘어 우리나라 평생교육을 이끌고 계신 류수노 총장님을 포함한 교수님, 교직원님께 “고맙습니다.” 덕분에 학생으로서 더욱 많은 배움과 깨달음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대학본부 부근에 문화교양학과 ‘대학로(구 베스트)’ 스터디를 만들고 이끌어주신 동문 선배님들께도 “고맙습니다.” 덕분에 선후배 동문 간 상보적 배움과 성장을 실천했습니다.
특히 2015학년도에 입학한 동기 학우님들께 더없이 “고맙습니다.” 덕분에 자주 웃으며 맛있고 신나게 공부했습니다. 다시 없을 ‘멋진’ 학교생활 만끽했습니다.
이와는 다르게 후배님들께는 “미안합니다.” 선배로서 무한한 격려와 응원을 드리려했는데, 제가 받은 보살핌과 사랑만큼 돌려드리지 못했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문화교양’이 넉넉한 선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2017학년도 제35대 서울지역대학 총학생회 김용범 회장님을 포함한 집행부 임원님들께도 “고맙습니다. 그리고 아쉽습니다.” 우리가 받았던 지지와 응원 이상으로 학우님께 봉사하고 다양한 만족을 드려야 했는데, 우리의 결심과 의지만큼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해 무척 아쉽습니다. 그래도 더없이 자랑스러운 학생회 활동했다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또한 중앙도서관에도 “고맙습니다.” 덕분에 양서뿐만 아니라 양질의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위클리>에도 “고맙습니다.” 재학생이든 동문이든 교직원이든 방송대인으로서 <위클리> 정기구독과 ‘좋아요’ 클릭, 구독 후원은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