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본보 〈KNOU위클리〉에 진로·취업 분야 전문가 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최재식 동문(전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이 최근 연달아 세 권의 책(eBook)을 냈다. 최 동문은 방송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에서 행정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준비되셨나요, 저도 은퇴한 삶은 처음입니다만』(이페이지)은 은퇴 준비서다. 은퇴는 낭만이 아닌 현실이니 단단히 준비하고 은퇴해야 한다는 조언이 담겼다. 『젊음 반 늙음 반』(크레파스북)은 이 시대의 신중년들이 주목해야 할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한다. 여전한 기백과 연륜에서 묻어 나오는 지혜가 실려 있는 멋진 모습으로 인생 2막을 재밌고 의미 있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 준다.『꿈이 있다면 황혼도 여행이다』(크레파스북)는 은퇴라는 시간의 연안에 첫발을 내디디는 YO(Young Old) 세대들이 후반기 인생의 멋진 꿈을 그려낼 수 있게 조언하고 있다. 최 동문은 “인생 2막을 살아가는 나의 삶과 사색을 담았다. 은퇴 후의 긴 여정, 우리 모두 꿈을 가지고 사는 것처럼 살아 보자”라고 말했다.
 
고서정 기자 human84@knou.ac.kr

 


1좋아요 URL복사 공유
현재 댓글 0
댓글쓰기
0/300

사람과 삶

영상으로 보는 KNOU

  • banner01
  • banner01
  • banner01
  • banner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