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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어중문학과 제39대 학생회(회장 박제선)가 지난달 발생한 대규모 산불피해 지역 구호를 위해 모금한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모금액은 총 553만 원으로 학과 교수, 학우, 동문들이 적극 참여했다.


박제선 회장은 “이번 전국적인 큰 산불에 대해선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라며 “전국 중문과 회장단이 빠르게 모금 소식을 학우들에게 알려, 전국의 학우들, 동문들, 교수님들과 성금을 모아 뜻을 같이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김민선 기자 minsunkim@kn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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