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방송대(총장 고성환) 시무식이 1월 2일 DMC 4층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시무식은 줌으로도 생중계해 지역대학 등에서도 온라인으로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시무식은 △개식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포상 전수 △총장 표창 △신년사 △폐식 순으로 진행했다.
정부포상 전수 부문에서 모범공무원에 대한 국무총리 표창장은 윤종훈(시설과), 김정근(총무과) 직원이, 교육부장관 표창장은 최예진(재무과), 한현자(입학과), 김현우(학생과) 직원이 받았다.
총장 표창에서 우수부서 공적상은 입학과, 재무과, 디지털미디어과가, 최우수 공적상은 김아라(교무과), 최은지(학생과), 박성은(총무과) 직원이, 우수 공적상은 이수빈(학사운영과), 이기장(전략기획과), 김수향(대외협력홍보과), 안수봉(교육정보화과), 성해미(중앙도서관), 이진구(디지털미디어과), 김영자(서울지역대학), 박정민(강원지역대학), 이나영(제주지역대학) 직원 등이 수상했다. 우수 조교 및 학사조교에 대한 표창장은 황수현(영어영문학과), 김주혜(도시콘텐츠·관광학과), 박지훈(경영학과), 전희진(청소년교육복지상담학과), 김도유(서울지역대학) 조교 등이 받았다.
건전노사관계 유공 표창장은 장혜진(공무원직장협의회), 신병윤(방송대노동조합) 직원이 받았다. 베스트코워커상은 채수연(학생통합서비스센터), 정상임(교육정보화과), 손인구(총무과), 김양진(교육정보화과), 김미현(총무과), 배성환(교육정보화과), 임광민(제주지역대학), 임수현(부산지역대학), 윤춘식(서울지역대학) 직원이 받았다.
고성환 총장은 신년사에서 △디지털 대전환을 가속화한 최적의 학습자 맞춤형 교육 실현 △글로벌 지식 네트워크 확장 △국립대학의 책무인 공공성 강화 등을 강조하면서 “지난 한 해 동안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준 구성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에는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이 방송대와 여러분의 가정, 일터에 새로운 활력을 가득 채워주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기념촬영을 끝으로 2026년 시무식은 막을 내렸다.
윤상민 기자 cinemonde@kno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