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4년 간 외부장학금 유치해 14명에게 혜택 제공

광주전남지역대학(학장 김진호)이 지난 2일 오후 3시, 학장실에서 ‘빛고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양영선 학우와 오윤숙 학우가 장학금 수여자 대표로 참석했다.

광주전남지역대학은 지난해에 이어 광주광역시 빛고을장학재단으로부터 학업 장려 장학금 1천만 원을 유치해, 가정 형편이 어려우면서도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 성적이 우수한 강성임(청소년교육복지), 박남수(교육), 조서정(유아교육), 양영선(유아교육), 오윤숙(농학) 등 총 5명의 학우를 2025년 하반기 장학생으로 선발해 1인당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진호 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각자의 꿈과 희망을 찾아 도전한 성과를 높이 치하하며, 앞으로도 방송대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잃지 말고 정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광주전남지역대학은 (재)빛고을장학재단으로부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4년간 외부 장학금(합계 2천350만 원)을 유치해 총 14명의 학우에게 장학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방송대 홍보 및 학업 장려에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 화제다.

 

최익현 선임기자 bukhak@kn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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