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북부학생회가 지난 1월 28일 서울지역대학에서 제6·7대 학생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임하는 이오남 제6대 회장은 “서울북부학생회가 새로운 집행부를 꾸리고 출발하는 만큼, 학우들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이임사를 전했다.
새로 바통을 넘겨받은 이준경 제7대 회장은 “학교에서 이용률이 낮은 학습관들을 순차적으로 문을 닫고 있는데, 학우들이 공부할 수 있는 공간도 깊이 고민해줘야 한다. 학교 정책에 따라 없앤 서울북부학습센터도 다시 가동되길 희망한다. 서울북부학생회는 학우들과 함께 손을 잡고 봉사하는 학생회로 더욱 발전시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