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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대 서울총학생회(회장 박강용, 서총)가 2월 13~14일 임원 LT를 개최했다. 수석·지역부총·학무부총·교무부총·정책부총·실무부총·부서별 국장 등 임원들은 부서별 업무분장을 한 뒤 서울총학생회의 2026년 행사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2월 24일 예정인 졸업식 업무분장, 3월 7일로 예정된 입학식, 제주 4·3 행사, 9월 19일 대동제, 서울총동문회와 공동 주최하는 체육대회 등 전반적인 행사 계획에 대한 회의가 이어졌고, 학과 사무실 이전 건, 동아리 운영, 운영위원회 감사, 서울지역대학장 및 행정실과의 소통 방법까지 산적한 의제에 대해 토론했다.

 

박강용 제44대 서총회장은 “제44대 서총이 내건 슬로건 ‘배려하는 서울, 봉사하는 총학’처럼,  서로를 배려해 주고, 조금씩 양보하는 마음이 전 학교에 널리 번질 수 있도록, 집행부 모두가 한마음으로 2026년을 배려하며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상민 기자 cinemonde@kn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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