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총동문회(회장 임창덕)가 지난 4월 6일 오후 2시, 전라남도 담양군에 위치한 담양온천리조트호텔에서 호텔측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산성길 202에 위치한 담양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담양리조트 측에서는 대표이사를 대신해 김승현 부장이 참석했다. 방송대 측에서는 임창덕 회장과 류계석 MOU 추진위원장이 함께 자리했다.
이번 협약은 동문, 재학생, 교직원 등 방송대 구성원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여가 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담양온천리조트호텔은 식당, 연회장, 대강당 등 다양한 시설을 제공하며, 이용 시 평일 30%, 주말 20%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온천 이용 요금 역시 30% 할인돼 각종 행사, 모임, 휴식 공간으로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계석 MOU 추진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성원들의 생활 복지와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많은 동문과 재학생, 교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담양온천리조트호텔은 게르마늄 성분의 온천수와 자연 친화적인 환경,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휴양 공간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방송대 구성원들에게 더욱 유용한 복지 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광주=양영선 학생기자 y_sun012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