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경영학과 학생회(회장 조정근)가 다시 기지개를 켰다. 이들은 지난 4월 18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가평 실로암팬션에서 선후배 간 교류 활성화와 학생회 임원 단합을 위한 임원 LT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은기(32대), 박형종(33대), 백인성(34대) 등 역대 서울 경영학과 학생회장과 이금옥 경영학과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임정민 사무총장, 임성연 사무1부총장, 지영일 사무2부총장, 변명옥 여성위원장, 박찬임 여성부위원장, 강시자 여성위원회 간사 등이 참석했다.
교류 활성화와 임원 단합 취지에 걸맞게 행사 프로그램도 알차게 구성했다.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분위기를 돋운 뒤, 선후배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조정근 제44대 서울 경영학과 학생회장은 “동문 선배님들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더욱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경영학과가 하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익현 선임기자 bukhak@kno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