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학기부터 김서영(프랑스언어문화학과), 전민종(컴퓨터과학과), 이정훈(보건환경안전학과), 이영옥(프라임칼리지 첨단공학부) 교수가 새롭게 방송대 가족이 됐다.
김서영 교수는 연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외국어교육과 석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 언어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불어교육과 조교를 지냈으며, 충북대, 한국외대, 연세대에서 강의했다.
전민종 교수는 한양대 정보시스템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 정보시스템학과 석·박사 통합과정을 마치고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과학기술원 응용과학연구소에서 박사후 과정을 마쳤으며, 세종대 컴퓨터공학과 조교수를 지냈다.
이정훈 교수는 고려대 건축사회환경공학부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 건축사회환경공학과 석·박사 통합과정을 마치고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전자에서 스태프 엔지니어로 활동했으며, 물환경학회 정회원, 대한상하수도학회 학술위원으로 있다.
이영옥 교수는 한양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 전기공학과 석·박사 통합과정을 마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HL만도 책임연구원, 삼성전자 DS사업부 스태프 엔지니어, 대림대 조교수로 재직했다.
최익현 선임기자 bukhak@kno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