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살을 가르며
6월 27일(토) 방송대 총동문산악회 임원들이 인제 내린천에서 래프팅을 하면서 친목을 다졌다. 동문들의 마음 속 물결도 차고 넘쳐 하류까지 이어졌다. 영차! 영차! 구호에 맞춰 계곡을 누비는 모두가 개교 50주년을 앞둔 방송대의 힘찬 도약을 응원했다. 사진=박영순 동문(생활과학과 졸)

물살을 가르며
6월 27일(토) 방송대 총동문산악회 임원들이 인제 내린천에서 래프팅을 하면서 친목을 다졌다. 동문들의 마음 속 물결도 차고 넘쳐 하류까지 이어졌다. 영차! 영차! 구호에 맞춰 계곡을 누비는 모두가 개교 50주년을 앞둔 방송대의 힘찬 도약을 응원했다. 사진=박영순 동문(생활과학과 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