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존 과학자 C의 하루」展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기획전시실, 2020.5.26.~10.14.
국립현대미술관 3관(과천·서울·덕수궁)이 코로나19로 휴관하고 있지만, 청주기획전시실은 문을 열어 뒀다. 보존 과학자 C의 하루 전은 여러 가지 보존 도구와 첨단 장비가 놓인 실험실 같은 C의 공간을 내세웠는데, 이 공간은 “과학적이면서도 동시에 상상의 세계가 공존하는 곳”이다. 작품을 향한 끊임없는 질문과 고민으로 C의 하루가 새롭게 만들어진다는 게 미술관측의 설명이다.
작품: 구본웅, 여인, 1940. X선 촬영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