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eatles by Robert Whitaker 전시가 8월 29일까지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G층 3관에서 열린다.
이번 사진전은 역사상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밴드면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팝 아티스트 순위에서 빠지지 않고 회자되는 비틀즈의 숨겨졌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가장 솔직한 그들을 엿볼 수 있는 사진 120여 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Through the LENS’, ‘꿈을 노래하다’, ‘몽상가의 뒷모습’, 셔터 속 빛나는 청춘의 기록’, ‘GET BACK’ 등 다섯 개의 섹션으로 이뤄진다. 단순한 사진전을 넘어 오감을 만족하는 풍성한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