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약자에 대한 차별, 동물보호 등 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대립이 만들어 내는 ‘경계선’ 위에 놓인 스트릿 아트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열려 주목된다. 이번 전시에는 미스터 브레인워시, 무슈샤, 존 마토스 크래시, 쉐퍼드 페어리 등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트의 거장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작품 감상과 함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테마로 기획한 아트페어형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난민, 약자에 대한 차별, 동물보호 등 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대립이 만들어 내는 ‘경계선’ 위에 놓인 스트릿 아트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열려 주목된다. 이번 전시에는 미스터 브레인워시, 무슈샤, 존 마토스 크래시, 쉐퍼드 페어리 등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트의 거장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작품 감상과 함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테마로 기획한 아트페어형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