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네 마그리트, 살바도르 달리, 마르셸 뒤샹을 포함한 초현실주의 거장들의 원화를 직접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1섹션 초현실주의 혁명, 2섹션 다다와 초현실주의, 3섹션 꿈꾸는 사유, 4섹션 우연과 비합리성, 5섹션 욕망, 6섹션 기묘한 낯익음 등 총 6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는 초현실주의의 시초가 된 다다이즘 운동부터 초현실주의 이후 싹튼 추상파 운동까지 아우르며, 정신적이고 몽환적인 초현실주의 운동의 특징과 맥락을 세부적으로 담아낸 밀도 높은 작품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