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한국의 외래계 문물: 다름이 만든 다양성」전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시관, 2021.11.24.~2022.3.20.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최선주)은 2022년 3월 20일(일)까지 특별전시관에서 특별전 ‘고대 한국의 외래계 문물-다름이 만든 다양성’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지역, 다양한 사람들이 왕래하면서 갈등하고 빚어낸 교류의 산물인 외래계 문물을 소개함으로써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현대 사회의 새로운 관계망에 대해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 계림로 14호 무덤 출토 황금보검을 비롯해 한반도 전역의 외래계 문물 172건 253점(국보 2건, 보물 6건)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