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발달장애 아티스트 특별초대전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2022.1.8.~1.23
지난해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을 열었던 비채아트뮤지엄이 ‘ACEP(Art and Cultural Exchange Program) 2022 붓으로 틀을 깨다 Ⅱ’라는 제목으로 한국 발달장애 아티스트 특별초대전을 열고 있다. 비장애인 작가들의 작품과 똑같이 봐달라는 의미에서 이번 특별전을 ‘유료’로 주관했다. 오는 23일까지 발달장애 아티스트 43명의 작품 10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전시장은 3개 섹션으로 나눠 각각의 테마인 ‘꿈’ ‘열정’ ‘우리 모두의 선물’에 맞는 작품들을 배치했다. 관람료는 성인 1만 원, 어린이·청소년 5천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