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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제주지역대학 청소년교육과 제32대 학생회(회장 현창희)가 제주시 내 학대피해아동쉼터 2개소에 후원금 6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2021학년도 회계를 마감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출이 적어 남은 회비를 뜻깊게 쓰자는 의미로, 임원진 회의를 거쳐 만장일치로 제주시 내 청소년을 위해 쓰기로 결정했다.

 

현창희 제32대 “임원분들이 뜻을 모아줘서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계속해서 후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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