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오후 5시 대학본부 본관 3층에서 열린 ‘정년교수 퇴임식 및 훈장 전수식’에서
방송대 류수노 전 총장이 정부로부터 청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류수노 전 총장과 김성수 총장 직무대리, 장종수 교무처장, 황희중 학생처장, 임재홍 기획처장, 김태성 기획부처장, 정시영 사무국장, 유준상 방송대 운영위원장, 빈원영 전 총동문회장, 조영길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전문위원, 임현모 전 광주교대 총장과 학내 교수 및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류 전 총장은 “부족한 저를 믿고 힘이 되어 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제가 어디에 있든 방송대에 대한 고마움을 영원히 간직할 것이며, 여기 계신 여러분들 한분 한분이 저에게는 모두 희망의 존재 이유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근정훈장은 공직 생활 동안 공적이 뚜렷해 국가 사회 발전에 적극 이바지한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훈장이다. 특히 청조근정훈장은 1등금 훈장으로, 교육자에게 내리는 훈장 중 최고의 영예를 지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