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2022학년도 2학기 중간평가 과제물 특집

 「여행영어1」 2022학년도 2학기 중간과제는 교재 3강을 참고해 내가 ‘뉴욕의 공항’에 도착해 인포메이션 데스크를 방문했다고 가정하고, 인포메이션 데스크직원과의 대화를 영어로 만들어보는 것입니다. 본 과제의 지시사항은 다음의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나눌 수 있는 어떤 내용의 대화라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뉴욕의 호텔이나 근처 공항의 숙박에 관한 문의, 뉴욕의 시내까지 나가는 교통편에 관한 문의, 주변의 여행지, 구경할 곳 추천 등에 관한 그 어떤 내용이라도 좋으니 내가 뉴욕에 여행을 와 있다고 생각하고 상상력을 발휘하여 써 보기 바랍니다. 둘째, 인포메이션 직원과 나의 대화의 총 문장의 합은 15문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종종 학생들의 문의 사항에 문장의 수와 관련된 질문들이 있는데, ‘Hi!’ 와 같은 간단한 문장도 한 문장으로 간주할 수 있는지입니다. 대답은 ‘그렇다’ 입니다. 대화가 내용상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면 한 단어로 이뤄진 짧은 문장이라 할지라도 문장의 수에 들어갑니다. 관련해서 들어오는 다른 질문은 교재에서처럼 배경 설명을 써야 하는가인데, 배경 설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배경 설명을 쓴다고 해서 써야하는 15문장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본 교과목이 회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만큼 대화문으로 15문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셋째, 교재 3강에 나온 useful patterns의 5가지 표현이 ‘모두’ 들어가야 합니다. 위의 두 가지 지시사항을 지킴과 동시에 교재 3강의 5가지 표현이 모두 들어가야 30점 만점의 조건을 충족합니다. 교재 3강의 useful patterns 부분을 보면 ‘~하기로 결정하다’라는 뜻의 ‘decide to V’, ‘ING 대신에 ~하다’라는 뜻의 ‘~instead of ING’, ‘~를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라는 뜻의 ‘Could you tell me WH~?’, ‘X는 내가 생각한 것보다 ~해요’라는 뜻의 ‘X is 비교급 than I think’, ‘~를 잘 모르겠어요’라는 뜻의 ‘I am not sure WH’, 이렇게 다섯 표현이 나옵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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