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초부터 지역에서 훈훈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광주·전남지역대학(학장 조승현 법학과 교수)은 지난 3일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장실에서 2022년 ‘빛고을장학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대진(법학과), 류현선(경제학과) 두 학우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조승현 학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굴하지 않고 학업에 최선을 다해 오늘의 영광을 차지한 두 분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정진하기를 응원한다”라고 축하를 건넸다.
광주·전남지역대학은 광주광역시 빛고을장학재단으로부터 장학금 300만 원을 유치해, 가정형편이 불우하나 우수한 성적을 취득한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우 2명에게 각각 15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일반 대학 장학금과 동등한 1인당 150만 원의 장학 혜택이란 점에서 눈길을 끈다. 향후 방송대 홍보 및 학우들의 학업 장려에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기사 제보 김재영 광주·전남지역대학 행정지원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