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발견」 사진전
캐논갤러리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2023.3.15.~4.16.
이번 사진전에는 임재천 다큐멘터리 사진작가가 제주도, 강원도, 부산광역시, 전라도, 서울특별시 등 총 5곳의 시·도에서 촬영한 다양한 풍경과 인물 사진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캐논 4K 프로젝터를 통해 작가가 전국을 돌며 기록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전은 임 작가가 진행하고 있는 ‘50+1’ 프로젝트의 중간보고 차원으로 기획됐다. ‘50+1’ 프로젝트는 총 10년에 걸쳐 한국의 6개도와 3개 시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한 장기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