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일 방송대 교수(보건환경학과)가 제6차 미래 건강전략 포럼(이하 건강 포럼)에 발표자로 나선다.
‘모두가 건강한 나라, 행복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이번 건강 포럼은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최로 4월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여의도 글래드호텔 Bloom A에서 열린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예정이다.
이번 건강 포럼의 제목은 ‘건강정보 이해능력(Health Literacy)으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이다. 조비룡 서울대병원 공공진료센터장의 사회로 진행하며, 첫 발제는 이주열 남서울대 교수(보건환경학과)가 「헬스 리터러시, 왜 중요한가」를 발표한다. 정영일 교수는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서서 「헬스 리터러시, 전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전략」을 발표한다.
이어지는 종합 토론에서는 ‘우리나라 건강정보 이해능력 증진을 위한 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한다. 박일준 디지털리터러시교육협회장, 박소연 장애인건강연구소장(경희대 의대 교수), 박동진 한림대 교수(광고홍보학과), 조주희 성균관대 삼성융합의과학원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