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생활체육지도과(학과장 박상현)는 제2회 생활체육지도과 전국연합회(회장 추연식, 대구경북·3) 출범식 및 임원 LT를 4월 1일부터 이틀간 조치원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개최했다. 전국에서 80여 명의 임원단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서울지역학생회가 준비한 라인댄스로 식전 공연을 했으며, 이후 울산지역학생회의 장구 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웠다. 지역대학별 기수단이 입장하면서 출범식 분위기는 고조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상현 생활체육지도과 학과장, 윤은선·최유리 교수가 참석해 학생들과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보냈다.

 

이어 생활체육지도과 1, 2대 연합회장으로 활동한 김웅수 학우에게 공로패를 전달했고, 각 지역대학 학과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후에는 강호석 스쿼시 국가대표 감독이 강사로 나서 ‘선수 생활에서 느꼈던 생활체육의 어려운 점과 안전지도’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석식 이후에는 각 지역에서 모인 학우들이 교수진들과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튿날에는 김교호 제40대 전국회장의 후원으로 ‘킴스승마클럽’에서 승마강습을 시행했고 한국교원대를 견학했다.

 

추연식 생활체육지도과 전국연합회장은 “이번 출범식과 LT를 통해 전국 모임이 단단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앞으로 더욱 소속감을 지니고 소통하면서 주도적으로 활동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상현 생활체육지도과 학과장은 “신생학과인데 거의 처음으로 이렇게 전국단위에서 학생들이 모여 학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는 데 이번 출범식과 LT의 의의가 있다. 학과마다 방향성을 담은 큰 연례행사를 개최하는데, 생활체육지도과에서도 추후 논의를 거듭해 결정하겠다”라고 말했다.


1좋아요 URL복사 공유
현재 댓글 0
댓글쓰기
0/300

사람과 삶

영상으로 보는 KNOU

  • banner01
  • banner01
  • banner01
  • banner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