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41대 서울총학생회(회장 안영구, 서총)가 정상 운영될 전망이다.

 

안영구 제41대 서총회장 외 3명(김태현, 윤창로, 이현범. 가나다순)은 6월 25일 서울지역대학 학장실에서 서총 회장 2명의 임기 보장에 대한 협의문에 서명하고, 서총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데 합의했다. 이번 합의로 서총은 그동안 추진하지 못했던 사업들을 비롯해 대동제, 체육대회 등 남은 행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해주 서울지역대학장은 “서울총학생회의 발전을 위해 한 발자국씩 양보해 합의한 점이 너무 고맙다. 화합을 위해 애써준 이춘매 서울총동문회장께도 감사하다. 앞으로 합심해 서울지역대학을 최고의 지역대학으로 만들어가자”라고 말했다.


1좋아요 URL복사 공유
현재 댓글 0
댓글쓰기
0/300

사람과 삶

영상으로 보는 KNOU

  • banner01
  • banner01
  • banner01
  • banner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