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만에 재개된 중어중문학과 문화탐방 행사의 절정은 ‘화산논검’이다. 중국 화산에 오른 우리 중문학과 변지원 교수님과 안명호·김명준·황세봉 학우가 멋진 포즈를 취했다. 이번 행사는 62명 두 팀으로 참가했다. 앉아서 교과서로 배우는 중국어보다 현지에 가서 역사 탐방도 하고, 현지인들과 만나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 기회를 만들어, 안에서 배운 실력을 밖에서 한층 더 닦아 보자는 의도도 있었다. 이윤희 중어중문학과 총학생회장

4년 만에 재개된 중어중문학과 문화탐방 행사의 절정은 ‘화산논검’이다. 중국 화산에 오른 우리 중문학과 변지원 교수님과 안명호·김명준·황세봉 학우가 멋진 포즈를 취했다. 이번 행사는 62명 두 팀으로 참가했다. 앉아서 교과서로 배우는 중국어보다 현지에 가서 역사 탐방도 하고, 현지인들과 만나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 기회를 만들어, 안에서 배운 실력을 밖에서 한층 더 닦아 보자는 의도도 있었다. 이윤희 중어중문학과 총학생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