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나정애 학우 부부 발전기금 전달식도

 

고성환 총장이 방송대 대학본부에서 6년 만에 대동제 및 학장배 가요제를 개최했던 서울총학생회(회장 최우영) 운영위원과 집행부 임원 및 50·500억 프로젝트팀, 영어영문학과 ELO 스터디팀 등 40여 명을 불러 큰 행사를 잘 마무리한 데 대해 격려했다.

 

일행들은 고성환 총장이 마련한 식사를 함께하면서 “총장님, 제33회 서울 대동제 및 학장배 가요제를 본 대학에서 행사할 수 있게 승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정준영 서울지역대학장도 참석했다.  

 

또한 나정애 서울지역 영어영문학과 학생회장 부부도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9월 28일 서울대동제에 참가한 나정애·김상국 학우는 발전기금 모금을 위해 바자회를 개최한 50·500억 프로젝트팀에 각각 100만 원씩 발전기금을 기탁한 바 있다.


서울총학생회 임원들과 ELO 스터디팀은 이후 본교로 돌아와 본관 앞에서 기념사진을 담으면서 2025년 제34회 서울대동제를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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