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U광장   [심!쿵! 사진관]


사진 제공=이동건 출판문화원 전략마케팅팀

그렇다. 가끔 낯선 길이지만 자꾸만 안으로 걸어 들어가다 보면, 곧 낯익은 풍경이 되고 마는, 그런 골목길을 만나기도 한다. 동심의 시간처럼, 어머니 품안에서처럼 우리들은 어느 순간 날개를 단 꼬마 천사가 된다. 날개를 단다는 것은, 아이처럼 무한한 꿈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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