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북, 신편입생 유치위한 거리 홍보

전북지역대학(학장 김진호)은 지난 5월 24일 오후 1시부터 전주 객사 일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위한 거리 홍보 행사에 나섰다.

이번 거리 홍보 행사는 전북지역대학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지역민들이 방송대를 통해 평생학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전북지역대학과 총학생회는 거리 홍보를 연 2회(매 학기 말)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호 학장과 김병수 전북총학생회 수석부총을 비롯해 50여 명의 학우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홍보에 나선 일행은 시민들에게 방송대의 장점과 입학 절차를 설명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김진호 학장은 “기말시험 기간이라 모두가 바쁜 와중에도 주말 시간을 쪼개어 함께해 준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객사에 도착한 후, 김병수 수석부총은 역사적 장소인 ‘풍패지관(豊沛之館)’에 관한 짧은 해설을 제공했다. 그는 “풍패지관은 조선 왕조 창업자인 이성계의 본관이 전주이고, 한 고조 유방의 고향인 풍패를 본떠 왕조 창업자의 고향이라는 상징성을 담은 명칭”이라고 설명하며 막간을 이용해 학우들에게 전주 객사에 얽힌 역사적인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

전북지역대학은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을 위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주=백인우 학생기자 iwbaek0828@knou.ac.kr


2좋아요 URL복사 공유
현재 댓글 0
댓글쓰기
0/300

사람과 삶

영상으로 보는 KNOU

  • banner01
  • banner01
  • banner01
  • banner01